언론보도
(국민일보)턱관절 통증과 편두통, ‘교근축소술’로 근본 원인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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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씨(27·여)는 최근 입을 벌리고 다물 때마다 귀앞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어긋나는 느낌이 들면서 밥을 씹거나하품을 할 때 턱이 아픈 통증이 잦아졌다. A씨는 “본래 안면비대칭이 심해 턱관절소리가 나는 것이라고 생각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턱관절통증이 심해지면서 아침엔 입도 벌어지지 않을 때가 있어 무섭다”고 했다.


이러한 A씨의 증상은 턱관절 질환에 해당한다. 대개 치아와 턱이 움직일 때, 즉 음식을 먹거나 노래를 부를 때, 하품을 할 때 턱관절에서 딱, 툭, 지지직 소리가 난다거나 입을 크게 벌어지지 않는 개구장애, 그리고 아랫턱이 덜컹거리거나 입을 벌릴 때 턱이 지그재그로 휘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턱관절 치료가 꼭 필요한 경우이다.


이러한 턱관절 증상을 치료치 않고 방치할 경우 “턱관절 안면비대칭이라는 심각한 외모변화와 함께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극심한 전신통증과 목뼈, 척추, 골반이 휘어지는 전신비대칭, 그리고 이로 인한 머리부터 발끝까지 통증이 느껴지는 신경통을 앓는 분들이 많다”고 턱관절 병원 루이빈치과 류지헌 원장은 말한다.


2005년부터 턱관절 편두통, 안면비대칭, 이갈이, 삼차신경통, 사각턱을 치료해온 류지헌 원장은 “턱관절 질환은 현대인의 고질병이라 할 정도로 흔해서 통증이 심하거나 외모변화가 크지 않으면 대부분이 참고 생활을 한다. 때문에 대부분의 턱관절 질환자들은 이미 좌우 턱관절 균형이 무너져 얼굴이 한쪽으로 비틀어지는 안면비대칭과 목뼈가 앞뒤좌우로 휘어져서 뒷목어깨통증에 시달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외에도 삼차신경통을 비롯한 신경계 손상으로 인한 편두통, 일명 썩소라고 불리는 입꼬리 비대칭, 손발저림, 요통 등의 증상이 생겼을 때야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비염, 안구건조증, 이명증, 어지럼증 등의 질환도 이로 인한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생활통증이라고 생각해, 진통제나 보톡스, 물리치료, 침치료, 도수치료 등으로 통증만 달래다가 통증 한계점을 넘어섰을 때 근본원인 치료를 결심하다 보니 난치성 질환이 되기 쉽다. 때문에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턱관절은 재발성 생활습관 질환으로 악명이 높다. 교통사고나 외상,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다면 스트레스에 대한 뇌작용인 ‘이갈이(이 악물기)’가 대표적인 원인이기 때문이다. 소리 없는 무음 이갈이가 많다보니, 정작 원인치료가 쉽지 않다. 50㎏이 넘는 이갈이(이악물기) 저작압은 치아마모만이 아니라 턱관절 디스크 손상으로 과두가 갈려나갈 갈 정도여서 스플린트나 마우스피스 장치가 깨지고 장치에 피가 고이는 사례도 많다. 이갈이를 하는 사람들이 필연적으로 턱관절질환과 목뼈가 휘어지고 전신통증이 생기는 연관고리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연관고리를 끊어지는 원인치료가 최근 학생, 직장인, 연예인 사이에서 건강 명품 시술로 알려진 루이빈치과 교근축소술이다. 임상시술10년의 비수술/비약물 치료로 시술시간은 10분 정도이며, 마우스피스 장치 맞춤까지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시술 후에 일반식사와 일상생활이 가능한 치료여서 시간내기가 어려운 턱관절 질환자들도 편하게 치료가 가능하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일반 진료를 하지 않고, 교근축소술만 시술하고 있는 병원인 루이빈치과의 신경차단 교근축소술은 시술 즉시 아래쪽 턱 근육이 급속 이완되어 미용, 통증, 질환치료의 3가지 슈퍼보톡스 효과가 나타난다.


이 시술의 핵심은 인간 몸의 최대 통증유발점인 턱근육의 통증을 제거해 턱관절을 치료하고, 연관 근육통, 신경통을 치료함으로써 편두통, 목어깨통증, 요통, 골반통, 손발저림 등을 개선하는 것이다. 그리고 통증 부기를 최소화한 메인 신경 차단술을 진행하면, 시술 3개월후 턱선이 갸름해지는 V라인 효과도 탁월하다. 또한 오랜 턱관절통증으로 쇠약한 사람은 물론 보톡스 내성이 생긴 통증 질환자도 치료할 수 있다.


교근축소술을 10년 동안 시술하면서 수많은 턱관절질환자를 치료한 류지헌 원장은 “턱관절은 질환이 생긴 근본 원인 치료과 통증 유발점 제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야만 재발이 없고 통증없는 건강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턱관절 질환자들은 음식을 먹는 즐거움조차 잃어버린 경우가 많다. 통증이 없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그러려면 턱관절 질환의 원인인 이갈이(이악물기)를 치료하고, 또 통증유발점까지 모두 제거하는 치료를 해야 한다”고 신경차단 교근축소술의 시술원리를 설명했다.


콘텐츠팀 이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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