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민일보)턱관절과 편두통, ‘신경차단교근축소술’로 근본원인 치료

1.jpg2.jpg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멈추지 않는 편두통으로 진통제를 복용해온 직장인 A씨(남, 32)는 견디다 못해 치과를 찾았다. 평소 음식을 먹거나 하품을 할 때 턱관절에서 딱딱 소리가 나면서 어긋나는 턱관절 질환이 있었는데, 편두통과 턱통증, 뒷목당김 등이 서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A씨는 “턱관절 이상과 편두통은 당연히 별개의 질환이라고 생각했는데 두 질환이 연관통증이라니 놀랍다. 진작 턱관절치료를 할 걸 그랬다”고 말했다.


턱관절, 이갈이, 편두통 등을 치료하는 루이빈치과 류지헌 원장은 “대개 치아와 턱이 움직일 때, 즉 음식을 먹거나 하품을 할 때 턱관절에서 딱, 툭, 지지직 소리가 난다거나 입이 벌어지지 않는 개구장애, 그리고 아랫턱이 덜컹거리거나 입을 벌릴 때 턱이 지그재그로 휘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턱관절질환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증상으로 대학병원에 가면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환자는 통증이 심하다. 턱관절은 관절의 문제, 뼈의 문제가 아니라 근육이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다. 턱근육에 생긴 통증유발점이 관자놀이와 목어깨근육에도 통증유발점을 만들어 극심한 편두통을 유발한다”고 설명했다.


2005년부터 11년째 신경차단교근축소술로 턱관절 근본원인 치료를 해온 류지헌 원장은 “턱관절은 질환이 생긴 근본원인 치료와 함께 통증유발점 제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야만 재발 없이 통증 없는 건강한 일상생활이 가능해진다는 것.


또한 “턱관절질환을 방치할 경우 턱, 머리, 목어깨, 등, 허리, 무릎 등으로 통증부위가 확대되면서 신경눌림에 위한 편두통, 손발저림, 삼차신경통은 것은 물론, 극심한 전신통증과 목뼈, 척추, 골반이 휘어지는 전신비대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원인모를 만성통증에 시달리는 고질병을 앓게 될 수 있어 초기치료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턱관절 질환은 외상, 부정교합 또는 스트레스에 의한 뇌작용인 이갈이(이악물기)와 관련이 있다. 이중 이갈이는 치아와 턱관절, 턱근육에 지속적으로 가해지는 힘은 무려 50~70㎏ 정도로, 이는 스플린트나 마우스피스를 부수거나 장치에 피가 고일 정도의 강한 힘으로 근육에는 통증유발점을, 골격에는 비대칭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류지헌 원장에 따르면 “턱관절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은 충치없는 치통, 치아마모, 어금니에 금이 가는 증상, 혀의 잇자국, 입안 볼 점막에 흰 실선이 있는 각화층 등 이갈이 흔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루이빈치과의 신경차단교근축소술은 비수술, 비약물의 시술로 시술 시간은 10 여분 정도다. 마우스피스 장치 맞춤까지는 1시간이 소요되며, 시술 후 바로 일상 생활과 일반 식사가 가능한 치료 방법이다.


특히 턱관절이나 이갈이 때문에 보톡스 치료를 해오다가 내성이 생겼거나 물리치료, 근육이완제, 스플린트, 한의원, 체형교정을 오랫동안 해온 턱관절 질환자들에게 효과가 있다. 메인신경차단 시술로 미용, 통증, 질환치료의 3가지 효과를 볼 수 있어 턱관절과 편두통을 치료하면서 사각턱과 안면비대칭, 일명 ‘썩소’까지 한번에 치료할 수 있는 시술로 잘 알려져 있다.


시술은 피부 절개 없이 입안에 주사침을 넣어서 10분 만에 진행된다. 시술 후 통증유발점이 제거되면서 어금니를 깨물어도 아래 턱근육이 불룩하게 올라오지 않는다. 통증과 부기가 적어 노약자, 수유부도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최근 10~40대 사이에 급증하고 있는 턱관절, 이갈이, 편두통 질환자들도 바로 학교, 직장생활을 할 수 있어서 부담이 없다. 임상시술 11년 동안 검증된 통증질환 치료효과와 사각턱, 안면비대칭, 썩소 등에 대한 미용 효과가 널리 알려지면서 가족친지, 직장동료에게 치료를 추천하는 병원으로 유명하다.


이 시술의 핵심은 비정상적인 저작압을 발생시키는 턱근육의 메인 신경만 영구적으로 차단하는 슈퍼보톡스 효과에 있다. 이갈이 명령 전달 통로인 메인신경 차단을 하면 시술 3개월까지 턱근육이 지속적으로 축소되며, 통증유발점 제거로 턱, 목어깨, 편두통이 치료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입술, 입꼬리, 인중, 코, 등이 안면신경 과활성화로 생기는 안면비대칭과 일자목, 거북목, 쇄골라인, 어깨비대칭 등도 개선해 외관상의 변화도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외모변화는 이갈이, 턱관절 질환자에게 심리적인 고통을 주기도 하는데, 루이빈치과 신경차단 교근축소술은 몸의 건강은 물론 외모변화까지 바로잡을 수 있는 치료법으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루이빈치과는 신경차단교근축소술 외에 일반진료를 하지 않는 교근축소술 병원이다. 신경차단교근축소술만 시술해 턱관절, 편두통, 안면비대칭과 이갈이, 썩소, 사각턱, 삼차신경통을 치료하는 교근축소술 병원으로, 일반병원과는 치료목적, 치료효과, 치료방식이 근본적으로 차별화돼 있다.

▶신문기사 전체내용 보러가기
최신순 조회순
따뜻해진 봄 날씨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특히 턱관절이 안 좋은 사람들은 봄철 피로증...
입을 벌릴 때마다 턱에서 소리가 나고 통증이 느껴지는 턱관절 장애 환자가 최근 5년 동안 40% 넘게 증가했...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지급자료 분석 결과, 턱관절 장애 환자는 지난 2010년 대비 2015년 들...
‘연관통’은 실제 병변 부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통증이 느껴지는 현상을 말한다. 한 줄기에서 뻗어 나온 ...
취업 준비생 A씨(남, 28)는 최근 턱관절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다. 진단결과 통증의 원인은 턱근육의 ...
최근 들어 수면 중 \'이갈이\'와 \'이악물기\'로 불편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이같은 이갈이와 이...
최근 대학에 입학한 A씨(여·20)는 평소 안면비대칭과 각진 사각턱, 웃을 때 입꼬리가 맞지 않는 일명 ‘썩...
상반기 공채시즌을 앞두고 면접에 대비한 호감형 얼굴로 취업의 좁은 문을 뚫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외모...
요즘 10~40대 학생과 직장인 사이에 턱관절과 이갈이가 급증하고 있다. 대한민국 성인 4명중 1명이 턱관절...
얼굴의 좌우균형이 잘 맞는 갸름한 V라인의 작은 얼굴은 ‘미(美)’의 필수요소처럼 여겨진다. 그런데 턱 중앙...
실제로 통증이 심해서 입을 크게 벌리지 못하거나 음식을 먹거나 하품을 할 때 턱이 뻑뻑하고 딱딱거리는 소리가...
턱이 욱신욱신거리는 턱관절통증과 안면비대칭 탓에 주기적으로 보톡스를 맞아온 직장인 A씨(여, 25)는 최근 ...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멈추지 않는 편두통으로 진통제를 복용해온 직장인 A씨(남, 32)는 견디다 못해 치과를...
미(美)의 기준은 변화한다. 쌍꺼풀이 짙고 큰눈을 선호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 트랜드는 쌍꺼풀이 없는 고양이 ...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산되고 SNS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셀카, 셀피찍기’가 크게 유행하고 있다. 휴대폰 속에...
겨울이 되면 턱관절 질환을 앓는 환자들은 더욱 고통스러워진다. 음식을 씹을 때마다 통증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최근 10~30대 사이에 편두통과 턱관절통증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음식을 먹거나 하품을 할 때 턱관절이 ...
직장인 A씨(27·여)는 최근 입을 벌리고 다물 때마다 귀앞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어긋나는 느낌이 들면서 ...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직장인 A(28)씨는 심한 안면비대칭으로 늘 첫 만남이 곤혹스럽다. 그는 “무...
턱관절질환은 두통만큼이나 흔한 증상이다. 음식을 먹거나 입을 벌릴 때, 하품을 할 때 턱관절에서 딱딱 소리가...
카톡상담 온라인상담 전화신청 오시는길
TOP
전화걸기
전화신청